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건설현장 터널공사 발파 안전대책

건설안전기술사

by Invictus maneo 2026. 7. 3. 22:05

본문

1. 발파 작업의 위험성

터널 발파 작업은 화약·뇌관 취급, 발파 후 유독가스, 비석(날아오는 돌) 등 복합적 위험이 있으며, 잔류 화약 처리 불량이 2차 사고의 주원인이다.

 

2. 발파 작업 단계별 안전조치

단계 주요 안전조치 책임자
천공 작업 천공 장비 결함 확인, 절리·지질 검토 작업 반장
장약 작업 천공·장약 동시작업 금지, 전기뇌관 누전 확인 발파 책임자
발파 전 근로자 대피(안전거리 이상), 경보·통제 발파 책임자
발파 직후 환기 후 30분 이상 경과 후 입갱 안전관리자
불발 처리 발파 책임자가 직접 처리, 비전문가 금지 발파 책임자
발파 후 낙석·균열 확인, 부석 정리 지질 전문가

 

3. 발파 소음·진동 관리 기준

대상 소음 기준 진동 기준
주거·문교 주간 65dB / 야간 50dB 0.2 kine (문화재) / 0.5 kine (주거)
상업 지역 주간 70dB / 야간 55dB 1.0~4.0 kine
공장 지역 주간 75dB / 야간 60dB 2.0~5.0 kine

 

4. 발파 소음·진동 저감 대책

화약량 조절 발파당 최대 장약량 제한, 분할 발파
지발 뇌관 지발 간격 8ms 이상, 동시 기폭 최소화
심발공 선발파 중심부 선 발파 후 주변 발파
방음·방진 발파원 주변 타이어 매트·방음 커튼
발파 방향 건물 반대 방향으로 발파
저폭속 화약 ANFO·함수폭약 등 저폭속 화약 사용

 

5. 결론

터널 발파 작업은 발파 책임자의 지휘 하에 장약발파환기확인의 엄격한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 불발공 처리는 절대 비전문가가 해서는 안 되며, 발파 후 잠복 불발 확인이 필수이다.

💡 발파 후 입갱 기준: 환기 완료 후 30분 이상 경과, 산소 18% 이상 확인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