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압선 근접 재해 특성
건설현장에서 크레인 붐·비계·철근 등이 고압선에 접촉하여 발생하는 감전재해는 즉사로 이어지는 중대재해이다. (전기안전공사 자료: 건설현장 감전 사망의 30% 이상이 고압선 접촉)
2. 전압별 최소 이격거리
| 전압 구분 | 최소 이격거리 | 비고 |
| 특별고압(154kV 이상) | 5m 이상 | 345kV: 7m, 765kV: 11m |
| 고압(22.9kV) | 2m 이상 | 배전선로 주요 전압 |
| 저압(380V 이하) | 충전부 접촉 금지 | 절연 덮개 설치 후 작업 |
| 지하 매설 전선 | 설계 도면 확인 후 작업 | 전선 위치 확인 필수 |
3. 고압선 근접 작업 안전조치
| 사전 조사 | 작업 전 고압선 위치·전압·이격거리 확인 (한전 협의) |
| 이격거리 확보 | 크레인·비계 등의 최대 도달범위 + 안전거리 계산 |
| 방호 시설 | 고압선에 절연 방호관 설치 (한전 협조) |
| 감시인 배치 | 작업 중 고압선 접근 여부 전담 감시 |
| 작업 중지 | 이격거리 미확보 시 절대 작업 금지 |
| 근로자 교육 | 고압선 위치·위험성 사전 교육 실시 |
4. 결론
고압선 근접 작업은 사전 한전 협의를 통한 이격거리 확인, 방호관 설치, 전담 감시인 배치가 3대 핵심 조치이다. 특히 크레인 작업 반경 설정 시 고압선 위치를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 한전 협의 절차: 공사 계획 제출 → 한전 현장 확인 → 방호관 설치 협의 → 착공
| 보일링(Boiling)·히빙(Heaving)·파이핑(Piping) 현상 및 방지대책 (0) | 2026.06.01 |
|---|---|
| 건설공사 시공 단계에서 공사안전보건대장 작성 사항 (0) | 2026.06.01 |
| 건설현장 신호수(유도원)의 역할과 배치 기준 (0) | 2026.06.01 |
| 건설현장 사망재해의 발생형태 4가지와 각각의 예방대책 (0) | 2026.06.01 |
| NATM 공법의 계측항목, 계측방법과 공용중 유지관리 계측 시스템 (0) | 2026.05.24 |